한국적 서양화의 거장 이만익 LEE MAN IK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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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 MAN IK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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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만익 헌화가

< 이만익 헌화가, Lee Man Ik The Song of the Flower Offering, 1999 , Oil on Canvas, 91x73cm >


작가의 말


신라 향가의 하나. 제 33대 성덕왕때 한 노옹에 의하여 불린 4구체의 향가이다.

성덕왕대 순정공(純貞公)이 강릉태수로 부임해가다가 해변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다.


그 곁에는 높이 천길이나 되는 돌산봉우리들이 병풍처럼 바다에 닿아 있는데, 그 위에는 철쭉꽃이 많이 피어 있었다.

순정공의 부인 수로가 그 꽃을 보고 좌우의 종자들에게 그 꽃을 꺾어 바칠 자가 없느냐고 물었더니

모두가 사람의 발길이 닿을 수 없으므로 불가능하다고 대답하였다.


마침 그 곁으로 암소를 끌고 가던 노옹이 수로부인의 말을 듣고,

그 꽃을 꺾고 또 가사(歌詞)를 지어 바쳤는데,

그 노옹이 누구인지는 모른다.


[출처] 이만익 신화와 역사를 그리다 |작성자 주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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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이만익 헌화가


사진가: 주몽

등록일: 2018-02-23 15:17
조회수: 68 / 추천수: 35


Lee_Man_Ik_The_Song_of_the_Flower_Offering.jpg (196.8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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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만익 선화공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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